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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5.13 뭉치곁에
고무풍선 달아놓고
찜해 둔 자리 있습니다
언제라도 쉬어가고
어디라도 달려갈 수 있게
폭신하고 따뜻한 자리
그대위해 비워 두었습니다.
맑은 물 일수록
바닥이 훤히 보이듯이
사람좋아하는 사람 마음속
복사기 처럼 보인답니다.
그 마음에 거짓이 있다면
손바닥으로 가려진 복사가 될것이지만..
환한 마음은
그대로 전해져 온 답니다.
사람속에 살고
사람과 같이 하는 하루
많은 사람이 있지만
편해서 좋은사람
좋아서 행복한 사람..
우리 마음같은 사람이
됩시다.
글 벗
마음친구
어깨동무..
어떤 이름표를 달아도
행복한 그대입니다
사랑합니다..후밀리따스님
좋은날 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