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15 ㅇ 작은뭉치 ㅇ 사람들 사이에 있어야 하는것이
믿음이라 믿고있었어요
오늘 우연히 들은 말인데
믿음보다 먼저 있어야 하는것이
이해와 배려가고 합니다
믿음만 있으면
서운해 지기 싶고
상처받기 쉽다고 하네요
먼저 이해하고
배려한다면
상처 받는 일도
아픔을 당하는 일도
작아지는것이라고 하네요
곰곰히생갈을 해 봤습니다
모든 영화가 내 취향에 맞거나
모든 위인전이 내 삶의 지표가 되지는 않지만
오랜 생각을 하게 만드는 말이엇습니다
믿는다.. 말하고
그 만큼 배려하고 이해는 하는지
믿는다..생각하고
기다리는 마음은 없는지
내가 먼저여야겠구나
손 내미는 일도
안아주는 일도
내가 다가가야하는일인것 같아요 -
작성자 gjkim 작성시간15.10.15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날도 많겠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계절을 떠올려봅니다.
참 이쁜 계절들이었네요.
행복도 담고
소망도 품고
사랑도 심어
오늘의 여유로움에 감사를 얹을 줄 아는
그런 사람이고프네요.
내 맘대로 세상이 따라와 주진 않기에
마음 가벼이 내려놓기도 해보네요.
몇달이 지났지만
가슴 확 트이는 햇살은 아니었어요.
그래도 좁은 구멍 통해 비 춰주는 햇살 한 줄기에도 윙크 보내려구요.
성실의 계절
감사의 계절로, 남은 두어달 남짓 올 해
야무지게 영글도록 살짝 묶어주렵니다.
집에 돌아와 스르르병에 푹 빠졌다가
헤어나오니 그 새 잠은 달아나버렸네요.
몇 시간 후 기상 나팔 소리 들으려면
불 끄고 잘게요.굿나잇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15 하루를 내리는 저녁하늘이
참 편안하고 곱습니다
하루도 7빛으로 나눈다면
지금이 감사의 시간이 아닐까 싶어요
성실의 시간을 보내고
행복의 시간을 만들고
사랑의 자리까지 채우고 나니
해가 지는 이시간이 참 감사한 시간입니다
빼곡한 하루
쪼개고 쪼개서 알뜰히 사는 모습이
바쁘고 힘들기도 하지만
돼지저금통 배 채워지는것 처럼
소소한 행복을 만들어 가는것이겠지요
한 해의 시작을
기쁨으로 출발했었는데
얼마남지 않은 올해가
깊어가는 가을처럼 아쉬움으로
남을지 모르겠지만
더 성실히
더 행복하게
하루하루 채워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똑 같이 주어진 7계절 중에
똘똘뭉쳐 나만의 빛깔이 될수 있는 계절이
얼마일까요 -
답댓글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24 머슴아이 얼마남지 않은
시월의 아침하늘이
참 사랑스런 날 입니다.
마음에도 일곱 빛깔이 있어서
지치고 힘들땐
행복한 빛깔로 바꾸고
화나고 성날땐
감사의 빛깔로 바꿀수 있다면 좋겠네요
하는일이 꼬이고
몸이 기운을 잃으면
마음은 더 지쳐 갑니다.
납짝하게 붙어있는 봉다리에
싹싹비벼 물건을 넣어 묵직하게
채우듯이..
몸도 마음도 납짝해져 있을
그대 기운에게
사랑과 온기로 싹싹 비벼서
웃음도 가득
행복도 듬뿍
사랑은 가득 담아 드리고 싶어요
안 보이시길래
바쁘신줄 알았답니다
아프지 말아요~~^^
툭툭 털고
햇님 처럼 맑게웃는 주말 되세요
사랑합니다..머슴아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