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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0 살아온 시간을 뒤돌아 보면
아쉬움없고 한번의 후회없는 삶은 없겠지요
그 고비마다 회초리같은 말씀이 있었고
미리 마련해 주신 오솔길이 있었습니다
안팍으로 마음의 주인이 되기도 하고
방황의 끝이 되어주기도 했던
당신의 너그러운 품이 한 없이 그리울때도 있지만
이젠..
그 품이 내것이 되어야한다고
일러 주시는것 같아요
엄마의 마음같은 글들에
책장위에 눈물이 떨어져도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그대의 많은 날들이
특별한 날이 되길 바래요
행복하세요..모니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