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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나무

작성자ㅇ 작은뭉치 ㅇ| 작성시간16.05.06| 조회수30668| 댓글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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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니 작성시간16.05.08 모든 생명잇는 것들은 아프고 흔들린다는걸
    명심합니다. 머리가 나빠서 자주 잊어버리지만...
    잉쉬는날 받아본 편지는 맛이 다른 고마움이네요^^
    어버이날...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고된 그러나 위대한일은
    어버이가 되는거랍니다.
    이땅의 모든 어버이님들이 특별히 행복한 날 이었음 좋겟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0 살아온 시간을 뒤돌아 보면
    아쉬움없고 한번의 후회없는 삶은 없겠지요

    그 고비마다 회초리같은 말씀이 있었고
    미리 마련해 주신 오솔길이 있었습니다

    안팍으로 마음의 주인이 되기도 하고
    방황의 끝이 되어주기도 했던
    당신의 너그러운 품이 한 없이 그리울때도 있지만

    이젠..
    그 품이 내것이 되어야한다고
    일러 주시는것 같아요

    엄마의 마음같은 글들에
    책장위에 눈물이 떨어져도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그대의 많은 날들이
    특별한 날이 되길 바래요
    행복하세요..모니 님
  • 작성자 여울 작성시간16.05.09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ㅇ 작은뭉치 ㅇ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0 이해와 배려
    감사와 사랑..
    나무는 잎으로 피어나지만
    우리는 마음으로 전하며 살아야겠지요
    좋은날 되세요..여울님
  • 작성자 이석규lsk7788 작성시간16.05.11 부모의 은혜 어찌 다 알리요!
    조금씩 알아갈때면 이미 이세상엔 어디에도 찿을수 없는데 왜 살아생전 헤아리지 못했을까!
    좋은글 감사히 잘 감상하였습니다.
  • 작성자 엘도라도 작성시간16.05.11 어버이 살아실제 섬길일 다 하여라.
    지나간 후면 애닮다 어찌 하리.
    평생에 고처 못 할일 이 뿐인가 하노라.
    하늘 나라 계신 어버이가 문득 뇌리를 스쳐가는 글!
    감동 깊게 잘 읽었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눈꽃과별 작성시간16.05.20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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