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슈만 216주년 탄생일을 맞아서 그의 작품으로 골랐습니다. ㅎ
그가 클라라(1819-1896)와 결혼했던 때가 1840년였으니
ㅡ 로베르트 30세, 클라라 21세 때 결혼 ㅡ
가장 행복했던 시기에 쓰여진 작품으로 여겨집니다.
로베르트 슈만(1810-1856)이 31-35세 무렵 작곡한 피아노 협주곡 A 단조 中
1악장 Allegro Affettuoso(빠르게, 정감이 풍부하게 감정을 넣어)이며,
(그의 피아노 협주곡은 요 曲 하나입니다)
크리스티안 지메르만(1956 ~ ) 피아노 협연,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1908-1989) 지휘, 베를린 필하모닉 연주입니다.
https://youtu.be/QinImk46wEU?si=p1pLViXIVyj-N1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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