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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짤 ♡ 유머

밑천과 가게

작성자중후한|작성시간26.01.05|조회수323 목록 댓글 2

 

밑천과 가게 

어느 날 남편의 허리춤에
아내가 손을 뻗으며 물었다.

"이건 무엇 하는 건가요?"
"이거야 내 소중한 밑천이지, 뭐긴 뭐야."

그러자 다음엔 남편이
아내의 깊은 곳을 어루만지며 물었다.

"여긴 뭐하는 곳이오?"
"호호호  그곳은 가게예요."

그러자 남편이 음흉한 웃음을 
아내에게 지으며..."밑천과 가게라.
그럼 내가 밑천을 댈 테니 가게를 엽시다.
그리고 함께 동업을 합시다. 그려."

그래서 밤마다 부지런히 일을 했는데
마침내 남편이 두 손을 들고 말았다.

그리곤 마누라에게 한숨지으며 말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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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도저히 안 되겠소.
내 밑천은 자꾸만 작아지는데
당신의 가게는 날로 확장을 거듭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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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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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중후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중후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5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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