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뭔 일이여!..
“벌건 대낮에 집에 온 남편"
퇴근 시간도 아닌데 남편이 왔다.
남편은 들어오자마자 커텐을 치며...
남편: 빨리 이불 펴
아내: 아니 왜 이렇게 일찍 와서는?
아직 퇴근 시간은 멀었는데......?
남편: 빨리 이불부터 내려!
아내: 오모나~~ 이~이가 아이 참~~
잉~이런 벌건 대낮에~~~??????
남편: (이불속으로 들어가며)
“음 ~~~얼른 이리와 봐~~~”
아내:“어머~~ 어~”(끌려 들어갔다.)
남편이 들뜬 목소리로 이렇게 속삭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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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라, ....
이 시계 야광이다! 히히”
내가 미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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