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니 엑스 대부분의 곡이 그렇듯 멜로디라인이 귀에 척척 감기는 곡은 없지만, 로메오의 기타리프가 한층 섬세해졌고 곡 하나하나의 구성에 심혈을 기울인 흔적이 역력합니다.
오딧세이 컨셉트는 8번곡인 동명 타이틀(24분여)에 한정되어있구요.
보너스까지 포함해서 총 9곡이 들어있습니다.
앨범에서 제가 추천해드릴 곡은 5번 트랙 'King of Terrors'입니다. 라이너 노트에 쓰여있듯 메틀과 멜로디의 조화가 썩 잘된 곡이지요. 곡 전체에서 전율과 동시에 감수성을 느낄 수 잇습니다.
그리고 8번 트랙 'Odyssey'는 오딧세우스의 긴 여정을 곡으로 재현해 낸 트랙이구요. 오케스트레이션과 메틀의 조화가 일품이지요. 러셀의 보컬역시..
그리고 나머지 트랙에서도 로메오의 화려한 리드실력과 잘 짜여진 구성 덕택에 런닝 타임 내내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한정 수입이라 가격은 좀 쎄지만. 사서 들으셔도 후회는 안 하실 겁니다.
오딧세이 컨셉트는 8번곡인 동명 타이틀(24분여)에 한정되어있구요.
보너스까지 포함해서 총 9곡이 들어있습니다.
앨범에서 제가 추천해드릴 곡은 5번 트랙 'King of Terrors'입니다. 라이너 노트에 쓰여있듯 메틀과 멜로디의 조화가 썩 잘된 곡이지요. 곡 전체에서 전율과 동시에 감수성을 느낄 수 잇습니다.
그리고 8번 트랙 'Odyssey'는 오딧세우스의 긴 여정을 곡으로 재현해 낸 트랙이구요. 오케스트레이션과 메틀의 조화가 일품이지요. 러셀의 보컬역시..
그리고 나머지 트랙에서도 로메오의 화려한 리드실력과 잘 짜여진 구성 덕택에 런닝 타임 내내 긴장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한정 수입이라 가격은 좀 쎄지만. 사서 들으셔도 후회는 안 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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