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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금에서...

작성자T.O.S vs S.O.C|작성시간04.07.12|조회수79 목록 댓글 1
아는 후배녀석이 휴가 나와서.. 분당 미금에서 막창에 소주 한잔 하고 왔슴다..

제가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더 많은 음악 얘기도 하고 왔을텐디..

7시부터 조카녀석을 봐야하는 압박감땜시....

간단히 막창에 소주 두병씩 마시구 왔네여..

그 놈아도 드림씨어터 무진장 좋아하는디.. 이번 공연에 저만 갔다고 무지 부러워하더군여^^

ㅋㅋㅋ...

근데 군대에만 있어서 그런지.. 락에대한 열정이 예전만 못한거 같네여..

휴가나오면 보아.. 쥬얼리 그런 류의 음반만 손에 집구...

얼렁 예전처럼 다시 락에 대한 열정 가졌음 하네여^^

밖에 비오는데.. 모두 빗물에 떠내려가지 않게 조심하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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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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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spikez | 작성시간 04.07.12 음...군대에서 락을 듣기가...쉬운 일이 아니죠...제가 있던 중대의 중대원들중에 락 좋아하는 사람이 거의 전무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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