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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시어터 키보디스트 논쟁

작성자6:00|작성시간04.08.13|조회수585 목록 댓글 8
그냥 글 읽어보다가 횡설수설 해보렵니다

제가 드림 처음 들은게 누구나 마찬가기로 2집 부터 였죠

그리고 3집 그리고 5집 6집 7집 4집 1집

그리고 프로잭트 앨범 리퀴드1~ 2집 , 언 이브닝 앨범 이런 순으로 들었는데요

그냥 제 느낌 입니다만 솔직히 2집에 주옥 같은 명곡이 많치만 저에게는 그다지~~

얼마전까지만 해도 저의 최고는 3집 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7집

변화무쌍한 포트노이 연주 처럼 자주 변하죠 !!ㅋ지금도 언제 변할지 모릅니다.

2집 과 7집 이 가장 극과 극이겠죠 ?

단순히 키보드리스트가 달라서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progerssive 진보적인) 맞나? ㅋㅋ 아무튼 드림시어터는 끓임 없이 진보하고 시도하는

밴드는 확실하네요

많은 시도의 산물 4집이나 6집 그리고 프로잭트 앨범들

적어도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항상 명반 대열에 끼는 5집 보다는 7집 이나 6집이 조던의 성격이 뚜렷하다고 할까요

아니 존 페트루치의 음악적 성향 지금 7집이 아닐까~

프로잭트 앨범을 듣다 보면 저는 이상하게 리퀴드 앨범중 2집 듣다 보면

조던과 페트루치의 성격이 가장 뚜렷한거 같아요

포트노이는 항상 비슷무리하게 들리고ㅜ.ㅡ

그러다가 정규 앨범 1집 들어보면 도져히 2집이 어떻게 탄생 되었나 ? 궁금하고요

1집이 더 프로그래시적이지 않나요 ? 2집 보다 나만 그런가 ?

2집은 대중이 무난히 소화 할수 있는 앨범이라면 3집이 말로

대중에서 매니아로 거듭나는 앨범이고 그리고 5집은 빠돌이가 되고

7집에서야 그들은 느낄수 있게 되지 않을까 ? ㅋㅋㅋ
(5집보다 6집이 더 스케일 웅장하고 더 드라마틱 한거 같기도 하고)

공통적인게 있다면 어디서 드림시어터 밴드란 자료를 찾아보면

항상 마지막은 이렇게 끝나더군요 끓이 없이 새로운 시도를 하는 밴드

이렇게 비슷무리하게 말에요 ㅋ

아무튼 키보드리스트 논쟁은 누가 더 좋다를 떠나서

밴드가 대중성을 고려하든 뭘 시도 하든 그들의 노력의 산물이기에...박수를..ㅋ

그렇다고 언급 안된 포트노이 존명 라브리에는 전혀 상관 없다는 말은 아니구요

객관적으로 봤을때에요 ㅋ

마지막으로 더운 여름 드림시어터 팬 입장으로 써 이런 뜨거운 논쟁을 즐길수 있게 해준

드림시어터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드림시어터 이기에 이런 논쟁이 재미 있지 않으십니까 ?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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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Consciousness | 작성시간 04.08.14 전 오히려 데렉이 죻아용
  • 작성자AxenStar | 작성시간 04.08.14 드림멤버 다 좋아-_-;
  • 작성자Lucio | 작성시간 04.08.14 7집보다 3집이 더 헤비하지 않나?
  • 작성자Anna lee | 작성시간 04.08.14 갠적으로 3집은 그다지 끌리지 않더군요..드림앨범 5집을 특히나 많이 들었고..4집도 별로 안끌리고 7집은 무지 많이 들었고..요즘은 부틀랙 삼매경에 빠져있지요..ㅋㅋ
  • 작성자Liquid Tension | 작성시간 04.08.14 굳이 말하자면 조던이 좋지만 케빈보단 데렉에 한 표!! 5집은 명반이고 플레닛 엑스나 솔로앨범 혹은 프로젝트 참여한 걸 들어보신다면 데렉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듯...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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