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2때 학원선생님의 소개로 듣게 된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i want it that way'.
정말 이곡듣고 홀딱 빠져 거부할 수 없는 팝의 길로 들어섰죠 ㅎㅎ
물론 이 이후 메탈리카,드림씨어터 등에 의해서 훨씬 더한 충격을 받았지만
진짜 제대로 홀린 곡은 저 곡이 처음일듯 ㅋ
정말 이곡듣고 홀딱 빠져 거부할 수 없는 팝의 길로 들어섰죠 ㅎㅎ
물론 이 이후 메탈리카,드림씨어터 등에 의해서 훨씬 더한 충격을 받았지만
진짜 제대로 홀린 곡은 저 곡이 처음일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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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INY 작성시간 04.10.04 저는 Overture1928들을때마다 항상 전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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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rrounded_in_light 작성시간 04.10.04 drummania 4th의 The Least 100 Se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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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폿트노이 작성시간 04.10.04 쇼팽의 즉흥환상곡.......나만클래식이군...여하튼 이곡을 듣고..(씨디는 헌혈인가하면 주는 씨디)죽기전에 한번 쳐봐야겠다는 생각이 절로들었음 지금은 인트로 다라다다 다다다 다라다라 다다다다 오른손으로만 약 5배정도 느리게 칠수만있음..아후반부 끝나는부분 쪼금 양손으로 버겁게 치는군....나머지는 한 이십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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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 명 작성시간 04.10.05 쇼팽 야상곡 2번 - 영화 블루라군 때문에 첨 듣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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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가이버 작성시간 04.10.05 위에 적어 놓은 곡들... 살면서 전부 한 번쯤은 짜릿한 소름을 돋았던 곡들이군요. 사람들이 대부분 비슷한가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