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에 못미치는 음향을 빼놓고는
정말정말 감동의 도가니탕이였습니다 ㅠㅠ
형님들의 공연을 보고 있자니 눈앞이 흐릿흐릿하고 귀가 멍해지고 정신이 혼미해지는 이 느낌 -_-;
그나저나 공연장에 입장해서 말이죠 ㅎㅎ
시작하기 직전에 지정석쪽의 누군가 '앵콜'을 갑자기 외치셔서
스탠딩쪽에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ㅋㅋㅋ
누구신지 참 ㅋㅋ 센스쟁이~~
정말정말 감동의 도가니탕이였습니다 ㅠㅠ
형님들의 공연을 보고 있자니 눈앞이 흐릿흐릿하고 귀가 멍해지고 정신이 혼미해지는 이 느낌 -_-;
그나저나 공연장에 입장해서 말이죠 ㅎㅎ
시작하기 직전에 지정석쪽의 누군가 '앵콜'을 갑자기 외치셔서
스탠딩쪽에서 웃음이 터졌습니다 ㅋㅋㅋ
누구신지 참 ㅋㅋ 센스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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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etallicBlue 작성시간 08.01.13 ㅋㅋ 지루하던 중에 신나게 웃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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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가이버 작성시간 08.01.13 그 분 정말 센스쟁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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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가이버 작성시간 08.01.13 끝 무렵의 앵콜 때 얘기가 아니라 공연이 시작되는 시점에서 좀 늦게 시작했는데 기다리다 지쳐 있는 도중에 누군가가 "앵콜"을 외쳤다는 거군요...^^ 글 내용이 헷갈려 하신느 분들이 계셔서...제가 주제넘게 해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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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finte Dream 작성시간 08.01.13 ㅋㅋ웃겼죠 앵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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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꿈선율 작성시간 08.01.14 저도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