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가입만 해 놓고 활동은 오질라게 안하다가^^;;
이번 DT공연을 계기로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마음먹었어요 흐흐
지난 06년 때는 금전문제와...고3이란 악조건이 합쳐져 아쉽게도 못갔었다가
이번 내한 소식에 눈에 쌍심지 켜고 예매를 했습죠 ㄲㄲ
전 스탠딩 A구역 맨 앞에서 놀았었고요
아유...하필 앰프 바로 앞이라 귀가 멍멍하더라구요^^;;
뭐... 이 멜론 악스 홀이란 곳이 공연장용 치고는 사운드가 안좋다...베이스 소리가 잘 안들렸다...등등
저 역시 귀가 멍멍해서 그랬는지 어쨌는지 베이스는 별로 못들었던 것 같아요
라브리에의 보컬도 가끔 묻힌 적이 있었고
그래도!
그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던 것 만큼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루데스랑 눈도 몇 번 마주치고
라브리에의 컨디션도 무난했고
Dark Etermal Night 애니메이션은 갠적으로 처음 봤는데 재밌었다는 ㄲㄲ
한 가지 아쉬웠던 게 있다면
새해 첫 투어를 다른 곳도 아니고 한국에서 했는데
앵콜곡은 좀 특별한 곡으로 해줬음 싶었지만...
그래도 메들리 감동이었어요!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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