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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니벨룽의 반지>제3부<지그프리트>... 1990 뉴욕 메트

작성자서푼짜리오페라| 작성시간18.06.21| 조회수21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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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푼짜리오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6 <불멸의 오페라 2 / 박종호> ★★★

    가장 돋보이는 것은 하인츠 체드니크(미메)의 연기다. 그가 정신이 헷갈리는 대목은 배우 뺨치는 대목인데, 지그프리트 예루잘렘(지그프리트)은 그에 비해 좀 어색하다. 숲 속의 장면은 무척이나 아름답다. <브륀힐데 눈 뜨는 장면>에서 힐데가르트 베렌스는 참으로 사실적인 표정과 연기로 무대를 사랑의 느낌으로 채운다. 사실적인 장면의 세밀한 묘사로 가득한 이 프로덕션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그라네(브륀힐데의 말)가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 정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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