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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너<니벨룽의 반지>제4부<신들의 황혼>... 1990 뉴욕 메트

작성자서푼짜리오페라| 작성시간18.06.23| 조회수68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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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서푼짜리오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6.27 <불멸의 오페라 2 / 박종호> ★★★

    마티 살미넨의 강렬한 베이스로 내뿜는 하겐은 아주 인상적이어서 최고의 훈딩이자 최고의 하겐임을 증명한다. 에케하르트 블라쉬하(알베리히)의 저음도 강렬하여 어두운 분위기를 효과적으로 채운다. 슈나이더-짐센(무대미술)의 상상력이 만들어낸 상상 속 궁전의 모습은 과연! 하고 수긍할 만하다. 지그프리트가 죽은 후 긴 장송 행렬은 단순하면서도 음악과 함께 지극히 효과적이다. 피날레에서 힐데가르트 베렌스(브륀힐데)의 열창도 인상적이지만, 기네스 존스(1980년 바이로이트 페스티벌 <반지>의 브륀힐데 역)의 그것에는 미치지 못한다. 오케스트라의 사운드는 최고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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