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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서푼짜리오페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10.14 <불멸의 오페라 3 / 박종호> ★★★
초심자에게 가장 먼저 권할 만한 교과서적인 <아이다>이다. 특히 당시 젊었던 에이프릴 밀로(아이다)와 돌로라 자지크(암네리스) 두 여주인공의 열창은 관객을 흥분의 도가니로 몰고 간다. 그리고 셰릴 밀른스(아모나스로)의 노련함과 미성 역시 이 음반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큰 공을 세웠다. 플라시도 도밍고(라다메스)는 대체로 잘 부르지만 중요한 3막에서는 힘이 떨어진다. 잔니 콰란타(무대)의 무대는 명성대로 압도적이고 화려하다. <아이다> 영상 중에서 음질과 화질이 가장 깨끗하다(1980년대 공연 영상물 중에서는). 1989년 에미상 수상작으로 최고 공로자는 역시 지휘자 제임스 레바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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