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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렌트>... 브로드웨이 마지막 공연 실황

작성자서푼짜리오페라| 작성시간13.12.20| 조회수25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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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empre 작성시간13.12.20 라보엠의 뮤지컬 버전인 렌트... 대학로 소극장에서 보고 완전 감동 받았던 기억납니다..오프닝과 엔딩에 나오는 'Seasons of love'..... 'Five hundred twenty five thousand six hundred minutes 1년은 525,600 분'이라는 첫 가사가 매우 인상적이며 앤젤이 드럼 스틱으로 펼치는 퍼포먼스가 기억에 남는 훌륭한 작품이죠. 연말에 딱 어울리는 프로그램이라고 사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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