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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노(2)-예술과 가상-

작성자신종찬| 작성시간15.04.20| 조회수7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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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0 예술은 가상이라 하고 있습니다.
    가상이 곧 허구이겠지요. 문학작품에서 형상화란 실재로 있는 것보다 더 실재적으로 표현하는 것이며,
    이때 축소하고 과장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것은 곧 가상의 세계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도 명자꽃보다 더 아름다운 이와 마주하고 싶은 가상의 세계로 가고 싶습니다.
  • 작성자 신종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6 “예술의 역사는 사회적 현실에 대한 부정의 역사이다.”
    그래서 문학은 항상 사회에 저항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대안으로 가상의 세계를 창조하고 현실의 도피처를 제공하는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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