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토
1.
...내가 스텐국저를 열심히 물로 세척하고있는중이고............
하면서, 역시 스텐레스여서 오래되도 변함없다고 생각을 ....
국저에서 닦아낸 오물이 물속에서 한덩어리나 되어 보인기억이나고........
옆에서 이승훈이가(7,7 예전직장 부하직원) 지켜보고있었고
난 한참을 세척한후에...
나- "다했다, 이제 깨끗하지?! 하면서 보여준다...
이승훈이가 내게 묻는다...
왜? 그걸 세척하는지?....
나- "다시 시작한다!!.." 고 말하고...
이- "다시 시작하는거죠?!" 하고 승훈이가 내말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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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비의봄 작성시간 26.06.07
☆☆ 1227회=1-14-16-34-41-44/13, 이월=41,13, 가로연번-14/13, 세로연번-34-41.동끝-14-34-44,1-41,동형-14-41
1227-토
1..내가 스텐국저를 [29] 열심히 물로 세척하고있는중이고
하면서, 역시 스텐레스여서 오래되도 변함없다고 생각을 ..
국저에서 닦아낸 오물이 물속에서 한덩어리나 되어 보인기억이나고...
옆에서 이승훈이가(7,7 예전직장 부하직원==이월-41/13) 지켜보고있었고
난 한참을 세척한후에...
나- "다했다, 이제 깨끗하지?! 하면서 보여준다.
이승훈이가 내게 묻는다.
왜? 그걸 세척하는지?....
나- "다시 시작한다!!.." 고 말하고...
이- "다시 시작하는거죠?!" 하고 승훈이가 내말을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