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가족이왔는데 장애인이고ᆢ
환영한다고 안아주고
그런데 집에서 뭔 기계를 만지는데
그게 총처럼 나가 배에 맞고 죽었는지ᆢ
그러나 신경안쓰고ᆢ
이곳저곳 불이 있는데 다른곳도
불피우려는지 나무랑 나뭇잎을
넣는데 재료가 바로 안놔져 금방
꺼지고ᆢ
그래도 뭔가 넣음 불은 계속 일어나고
삼촌이 지방갈때 나보고 운전하라하고
아빠도 차 가져가니 두대가 따로가나 생각
여동생중 효진 44세1월 25 이랑 한명은 기억무
둘이 술마시는데 예전 남친인지 때문에
상처 부위 보여주는데
이마쪽인지 내리니 화상 입은게 보이고
한명도 얼굴부인듯ᆢ 흉측하고ᆢ
누가 오니까 사람들 보기 안좋다고
다시 가리고ᆢ
우리가 산 오징어가 3만5천원인듯ᆢ
매제가 오징어두마리를 들고는 3만원짜리가
더 크다고ᆢ
친척동생들과 게임기를 트는데
홍길이가 하는지 차례기다리고ᆢ
Hot이재원이dj를 하고있고
실수로 뭔가 내려놓다 기계들이 파손되는게
보이고
봄님과 통화하며 꿈 생각났다며
이재원 이야길하고ᆢ
예시드는데 201 쉬고 301 401
이런식으로ᆢ말하며 예들고
강아지세마리가 우리서 나온듯
다시 잡아서 옮기고있고ᆢ
효진이랑 어느숙소로 가는중
제사 지내는 음식이있는데 나도모르게
뻐있는거를 먹고는 개에게 주고
ᆢ
효자이가더니 뭐라하니 거기서
과일부터 고급양주같은 술까지줬고ᆢ
효진이 내가 불쌍한가봐 하길래
니가 복있는거라고 하며 들고가고
숙소가서 키받으러 가는데
어떤여자가 낯이 익고ᆢ그사람도
나를 안아본듯 오랜만이라하고
가서 키를 받는데1209호 인지120%호이지
키주는분이 어디갈거냐고ᆢ
차있는곳과 가까운곳 갈거라햬
ᆢ
501호인데 건물과 떨어진곳이고ᆢ
가서 문열고 들가니 효진이가 창가를
보길래 뒤에서 바지랑 속옷을 내리고
엉덩이에 입맛추는데 속옷에 생리대
붙인게보이고ᆢ
그렇게 있는데 갑자기 문으로 누가
개를 넣어줬는데 개가 목에 무슨장치를
했는지 말을하며 나랑 대화하고ᆢ
그렇게 벗은채 있다가 앞을보니
문옆으로 사람들이 앉아서 책보며 나를 보는데
나를 다 아는듯ᆢ
한명은 ᆢ 만난수 밖에 없는 구조다
한명은ᆢ 바로 인사하러 오려했다
하고ᆢ
효진이데다준다고 움딕이고
ᆢ
상황바뀌고 엘베타는데 놀이기구타는듯
몸까지 떠오르고ᆢ
그냥 내릴까하다 1층에서 내리고ᆢ
가는데 핸폰없어 ᆢ되돌아가서 핸드폰요!
하는데 꼬마가 가져다주고ᆢ
아무리 찾아도 효진이가 없어서물어보니
2층에 효진이가 있었고ᆢ
효진아! 부르니 달려오고 있고ᆢ
여자가 마사지 받는데 계속 마사지 해주는분에게
꼭지를 해달라고 하고ᆢㄷ근데
야외이고 주변이 다마사지 하는분인데
꼭지를 하니 입으로 손을 애무하고ᆢ
그마사지사 밑을 남자가 애무하고 있고ᆢ
안경테가 부러져있고ᆢ
안경알 주변도ㅇ깨져서 버릴까
일단 가져갈까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