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신비한 꿈(Q&A)★

☆1228회_폰,비밀경찰,탱크, 와이프

작성자나비의봄|작성시간26.06.09|조회수75 목록 댓글 1

☆ 1228회-24-29-30-31-35-44/1, 이월-44/1, 가로연번-29-30-31,세로-24-31,동끝-24-44,31/1

배경은 일제시대?[60년대?]
사무실 옆에 가보니 웬 물건들을 전시회 놓고 팔고 있는데[여직원들도 많고-34]  
난 모르는 여자인데 딸과 여자가 평상에 앉아[10] 있어 내가 아는사인지...

회사 직원들이 와서 물건을 구경하고,중고딩 친구들도 많이 왔고 =[24]

어느곳인지는? 웬남자가 나에게 오더니 돈봉투를 준다[느낌에 뭔가에 대한 대가. 그당시 한 오만원[50만원?]]
내가 받으면서 받으면 안되는데 ..나중에 돌려주던지 하면서 급한것부터 처리한다고
남자가 어느곳 누구에게 전달해야 할것이 있는데 내가 그 담당인지
길을 나서길 위해 가다가 내 휴대폰이 없어서 다시 와서 찾으니 남자가 검정 모토롤라 휴대폰을 준다[새로 개설해서 날 주고==23]
도로를 걷는데 주변에 비밀경찰들이[22] 많아 보이고 가다가 보따리[30] 열고 뭔가 정리하면서 주의 눈치를 본다

뭔가 빠져서 다시 그 남자 집에 들어가니 못보던 남자들이 있고
언제왔는지 와이프가[12/22]  있어 이런저런 애기하다가 = 
큰 대문이 열리면서 탱크한대가 대문 방향으로 서고 또 한대가 옆에와서 서고== 35
내가 와이프를 강제로 데리고 나오고, 가는데 와이프가 갑자기 약국을 들리고[40]

꿈이 토막토막 기억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비의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522회-4-5-13-14-37-41+11...가로연번-4-5-13-14..대각연번-5-13..동끝수-4-14-41-11..이월수 콜드수 제외
    1.(희미)..내가 (초창기 모토롤라 막대형?같은 형태의)핸드폰을 손에 들고있는...
    어쩌다가 나도 모르게,..전면에 있는 어느 버튼을 누른듯...누나(1.25)가 나오고...
    수화기에서..누나의 목소리가..내가 너무얼떨결이어서.

    444회-11-13-23-35-43-45/17...이월제,,격연번강세 11-13-43-45,,동끝수-13-23-43-35-45,,콜수-43--홀수강세
    제가 손에 핫핑크 핸드폰(모토롤라 구형)을 쥐고 있습니다.23핸드폰은 23 분홍이 강렬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