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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꿈(Q&A)★

1228-1

작성자일레븐|작성시간26.06.09|조회수56 목록 댓글 0

                                                           1228-일

 

 

 

 

1.

신철완(10,6 고향선배)과 남자누구?..둘이서?..

선배가 내게 ?보험에 나를 가입해줬다고 말하면서..

그 보험 가입조건에 당사자의 성격특징을 2가지 기입해야한다고...한다..

그것이 가입조건이라고 말한다..

내가 선배에게 스스로 내성격을 말하는것보다 선배와 남자누구?..둘이서

곁에서 날보고 느낀것이 더적당하지않겠느냐고?!..말한다....

 

 

2.

시장에서

천막형태의 실내에서?..음란도서?들을 진열 쌓아놓고 팔던곳을 지나가던 기억이나고...

난 폴더폰을 들고서...

폰안에들어있던 게장? 게? 게가 꿈틀대던? 게장국물도?..

모두를 버린다...

아내(9,2)와 함께 가는중이었고

아내가 어쩌고..그것이 필요한것인줄 알았다고..하길래

...예전에 남아있던 국물이었고, 다 버려야하는거였다고!!!

다버리고난후의 폴더폰을 들고가면서

폴더폰을 열고닫고하는 딸각딸각 소리를 내면서...걸어간다...

 

 

 

3.

벽걸이 두루말이화장지를 뜯고 있던 기억이...

자위행위를 하는데 필요해서?...

 

(상황이 바뀌어)

셋째누나집에서

이제 돌아가려고하는데...내차를 가지고 간듯?....

잠깐 나간 모양이고....

밖으로 동네근처에서..찾아다니다가?...

이곳에 공중전화가 몇대가 있는데.. 모두가 카드전화다

전화카드가 필요해서 3천원짜리전화카드를  사려고

지갑을 꺼내니...내지갑안에 이미 3천원-전화카드 교환권같은

세로로 길다란 종이가 들어있고

또 다른 천원-전화카드 교환권같은 세로로 길다란 종이도 들어있다

.....그런데 전화를 걸려고하는데...

누나네가족들 전화번호 아는번호가 하나도 없다...

 

저쪽에서 날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이호범(6,4 셋째매형)? 셋째누나(11,27)?..

 

또 어느건물의 윗층에 창가에서

이민정(6,21-37 조카)과 이상엽(2,23-28 조카)이가 

둘다 꼬마모습으로 창문에 얼굴을 나란히 대고서 나를 부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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