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월
1.
(마지막부분은)
김정식아저씨(친척)와 나, 그리고 아내가 함께 셋이서 걸어가고있고....
아저씨 복장이 흰색상의와 흰색하의를 입고있고
몸도 호리호리한 얼굴도 변한모습이고...
가다가 아내(9,2)가 어쩌고..하던 말이 있었고....
아저씨- 함께 보자고?(우리 함께 식사하자고..그런의미)...
아저씨- 이번주 토요일에 어때? 하고 내게 묻길래
나- anything,anytime,OK입니다!...하고 답한다...
아저씨- "그래, 알았어!!" 하시고..
아저씨는 먼저 가시고(택시에 합승해서?)
그 합승한 택시뒷좌석에 창문이 열려서 다른손님인 나이든여자가? 얼굴을?손을 내밀던 모습이...
난 아내와 남아서 ...이곳에 해장국?집에 들어가서 먹고갈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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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비의봄 작성시간 26.06.13
☆☆ 1228회-24-29-30-31-35-44/1, 이월-44/1, 가로연번-29-30-31,세로-24-31,동끝-24-44,31/1
1228-월
1.(마지막부분은)
김정식아저씨(친척)와 나, 그리고 아내가 함께 셋이서 걸어가고있고[11]--아내분 플 2[9]
아저씨 복장이 흰색상의와 흰색하의를 입고있고
몸도 호리호리한 얼굴도 변한모습이고...가다가 아내(9,2)가 어쩌고..하던 말이 있었고.
아저씨- 함께 보자고?(우리 함께 식사하자고..그런의미)...
아저씨- 이번주 토요일에 어때? 하고 내게 묻길래===6세로라인임..제외
나- anything,anytime,OK입니다!...하고 답한다...
아저씨- "그래, 알았어!!" 하시고..
아저씨는 먼저 가시고(택시에 합승해서?)
그 합승한 택시뒷좌석에 창문이 열려서 다른손님인 나이든여자가? 얼굴을?손을 내밀던 모습이[3]...
난 아내와 남아서 ...이곳에 해장국?집에 들어가서 먹고갈까?..한다 -
작성자일레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나비님 풀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