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8회-24-29-30-31-35-44/1, 이월-44/1, 가로연번-29-30-31,세로-24-31,동끝-24-44,31/1
1228-일
1.
신철완(10,6 고향선배)과 남자누구?..둘이서?
선배가 내게 ?보험에 [23/16]나를 가입해줬다고 말하면서..
그 보험 가입조건에 당사자의 성격특징을 2가지 [2]기입해야한다고...한다..
그것이 가입조건이라고 말한다..
내가 선배에게 스스로 내성격을 말하는것보다 선배와 남자누구?..둘이서
곁에서 날보고 느낀것이 더적당하지않겠느냐고?!..말한다...
2.
시장에서[16]
천막형태의 실내에서?..음란도서?[25]들을 진열 쌓아놓고 팔던곳을 지나가던 기억이나고...
난 폴더폰을 들고서 폰안에들어있던 게장? 게? 게가 꿈틀대던? 게장국물도?..
모두를 버린다...
아내(9,2)와 함께 가는중이었고
아내가 어쩌고..그것이 필요한것인줄 알았다고..하길래
...예전에 남아있던 국물이었고, 다 버려야하는거였다고!!!
다버리고난후의 폴더폰을 들고가면서[23]
폴더폰을 열고닫고하는 딸각딸각 소리를 내면서...걸어간다
3.
벽걸이 두루말이화장지를 뜯고 있던 기억이...
자위행위를 하는데 필요해서?...
(상황이 바뀌어) 셋째누나집에서[11/27]이제 돌아가려고하는데...내차를 가지고 간듯?..
잠깐 나간 모양이고....밖으로 동네근처에서..찾아다니다가?...
이곳에 공중전화가[27/42] 몇대가 있는데.. 모두가 카드전화다
전화카드가 필요해서 3천원짜리전화카드를 사려고
지갑을 꺼내니...내지갑안에 이미 3천원-전화카드 교환권같은===30
세로로 길다란 종이가 들어있고
또 다른 천원-전화카드 교환권같은 세로로 길다란 종이도 들어있다
.....그런데 전화를 걸려고하는데...
누나네가족들 전화번호 아는번호가 하나도 없다...
저쪽에서 날부르는 소리가 들린다 이호범(6,4 셋째매형)? 셋째누나(11,27)?..
또 어느건물의 윗층에 창가에서
이민정(6,21-37 조카)과 이상엽(2,23-28 조카)이가
둘다 꼬마모습으로 창문에 얼굴을 나란히 대고서 나를 부르고있다..==31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