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속인데 등이 뾰족한 자라인지있고
두부대가 움직이는데 한부대가
이기고 있고
고등학교이고
책상안을 보니 쓰레기가 많고ᆢ
다른사람 책상인가 보다하고 쓰레기 치우는데
약이나오고ᆢ 이건 버림 안되겠는지
잘 놔두고ᆢ
그런데 호영이가 하도 장난치고
시비걸길래 함 싸워야지 생각하고
그런데
내가 짱인건지 다른이가 짱인걸 보는건지ᆢ
3학년 선배가 불러서 움직이는데
다른반 지나치는데 여자애가 반장인듯ᆢ
내가 아는 얼굴이라 잘됐다 생각하고
그렇게 선배테가니
선배가 격투선수 후배를 소개하고ᆢ
그자리피하니 미래투자가치로보면
강해질거라고 ᆢ 나인지 짱인지 두배,
혹은 다른 팀강션 네배는 강해질거라고
와이프가 내일 가냐고ᆢ
가는데 일단 학교가고ᆢ거기서
일하는지 묻는데 알바가는듯ᆢ
간다하고ᆢ
이대훈이 오른팔을 잘라야는데
스스로 잘라야는듯ᆢ 나와 다른
사람이 잡아주는듯ᆢ 옆친구에게
못자르면 네가 하라고ᆢ
그렇게 시작하려는데 내가 자를 팔
위치에 손을 대고 기도해준다며
소리내 기도를 하고ᆢ
그렇게 있으니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
들어오고
어떤사람과 고스톱 맞고치는데
상대가 고했는데 내가 점수가 나서 이기고ᆢ
칩을 주길래 독박에 흔들었다고 하니
그것만 받으라는듯
화장실간곳이 푸세식이고ᆢ
오바이트나와 오바이트하고
웩웩ㅇ거리며 소변을보고ᆢ
입구에서 싸고ᆢ
보는데 앞에 여자가 지나가고ᆢ
거의싸서 옷입고 나오고
간곳에서 카드를 치려는듯 누군가
카드기술쓰다 걸린거 같다하니
위에서 그걸잡았는지 처리하는거보자하고
이정재인듯 어디로 뛰어내리는데
콘테이너가 우르르 쏟아지고ᆢ
거기갇힌건지 죽은건지ᆢ
앉은곳에 상훈형와서 손짓하니
인사를하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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