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화
1.
....내가 아내의 집에 가려고해서
아내집인줄 갔고.....한옥집이었고...
....한참을 그집에서 그 가족들과 함께 있다가....
....시간이 지난후에?...
이집이 아내집이 아닌것을 알게되는데,
이 가족들도 나처럼 아닌것을 알게되는 그런상황인듯.....
내가 실례했었다고 ...인사하고 집을 나오는데...
나와서 내 외투를 챙겨입고는 외투호주머니에서 폴더폰을 꺼내어
아내에게, 혹시 부재중전화가 왔었나?..보니 ..부재중전화는 없다...
밖에서 이집안으로 많은사람들이?..특히 어르신(?)들이...몰려온다
이사람들사이에 어머니(36-1,16)도 끼여있다...
그래서 어머니를 잡고 이집가족들에게 "우리어머니세요!" 하고 소개하고
또 이많은 사람들사이에 누군가? 날아는지?..아는척하면서 다가와서
내가 그여자분의 손을 잡아준다...
2.
내가 이선민(5,25-36 조카)에게..
내발에 대해서..말하고있던 기억이나고....
통양배추 2개를 반씩 잘라서...
반쪽짜리가 4개가 되있는 모습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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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비의봄 작성시간 26.06.16 1229-화
1...내가 아내의 집에 가려고해서 아내집인줄 갔고.....한옥집이었고.===28[38]--중
한참을 그집에서 그 가족들과 함께 있다가[31].시간이 지난후에?...
이집이 아내집이 아닌것을 알게되는데,
이 가족들도 나처럼 아닌것을 알게되는 그런상황인듯
내가 실례했었다고 ...인사하고 집을 나오는데.
나와서 내 외투를 챙겨입고는 외투호주머니에서 폴더폰을 꺼내어===23
아내에게, 혹시 부재중전화가 왔었나?..보니 ..부재중전화는 없다.
밖에서 이집안으로 많은사람들이?..특히 어르신(?--41)들이...몰려온다
이사람들사이에 어머니(36-1,16)도 끼여있다...===16[36]
그래서 어머니를 잡고 이집가족들에게 "우리어머니세요!" 하고 소개하고===2[플]중
또 이많은 사람들사이에 누군가? 날아는지?..아는척하면서 다가와서
내가 그여자분의 손을 잡아준다...==연번
2.내가 이선민(5,25-36 조카)에게.-5
내발에 대해서..말하고있던 기억이나고....===40 발
통양배추[22] 2개를 반씩 잘라서..===동끝===35[-17내지27도요]
반쪽짜리가 4개가 되있는 모습이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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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비의봄 작성시간 26.06.16 ** 770회-1-9-12-23-39-43/34..이월=0,대각연번-1-9.동끝-9-39.23-43,동형-43/34,,콜수23
.내가 방안에 있다가,...저녁쯤인지,..졸다가 깼고,..
내폰에 아내로 부터 부재중전화가 한통이 와있었고...===23
...다시, 아내에게서 전화가 와서 받는다...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는듯,===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