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네 집에서 놀다가 집 옆에 행자가 살았지 생각하고 행자네 집에 가니 행자 언니가 행자는 공연장에 갔다고 한다. 나도 가봐야지 하고 바닷길을 지나고, 들판을 지나면서 한참을 걸어 공연장에 도착.
사람들이 무지무지 많다. 여기서 어떻게 찾나.가방을 두고 왔나보다. 핸드폰도 없고,,,,,,,
손을 보니 빈 손이다.
계단에 앉아 있는데 작은아들이 온다. 무슨 말들을 주고 받은듯 한데 기억 없고,
행자 친구,,,,,,본것도 같고, 안본것도 같고, 기억 한계
그 곳을 나왔나보다. 휴계소 같은 곳?이고,
작은 며느리가 애기를 포대기로 업을려고 하는지 애기가 등에 있는 모습이 보이고, 포대기도보이고,.내가 애기를 업는게 낫겠다싶어 애기를 내리라한다. 내가 애기를 업겠다고. 누군가 며느리 등에서 애기를 잡아 떼어 내는 모습이고, 옆에는 아이 아빠도 있다. 다시 화면 바뀌고, 어디를 도착했는지 누군가 내 가방을 내게 갖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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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비의봄 작성시간 26.06.20 ☆1229회-12-13-29-34-37-42/16,이월-29, 가로연번-12-13,대각연번-29-37, 34-42, 동끝-12-42,
이모네[31] 집에서 놀다가 집 옆에 행자가 살았지 생각하고 행자네 집에 [39]가니
행자 언니가 행자는 공연장에[34] 갔다고 한다.
나도 가봐야지 하고 바닷길을 지나고, 들판을 지나면서 한참을 걸어 공연장에 도착.===34
사람들이 무지무지 많다
여기서 어떻게 찾나.가방을 두고 왔나보다[30]. 핸드폰도 없고
손을 보니 빈 손이다.
계단에 앉아 있는데 작은아들이 온다. 무슨 말들을 주고 받은듯 한데 기억 없고, ==작은아드님 플좀요,,??--42세?
행자 친구,,,,,,본것도 같고, 안본것도 같고, 기억 한계
그 곳을 나왔나보다. 휴계소 같은 곳?이고, [34]
작은 며느리가 애기를 포대기로 업을려고 하는지 애기가 등에 있는 모습이 보이고,
포대기도보이고[45],.내가 애기를 업는게 낫겠다싶어 애기를 내리라한다.
내가 애기를 업겠다고. 누군가 며느리 등에서 애기를 잡아 떼어 내는 모습이고,
옆에는 아이 아빠도 있다.
다시 화면 바뀌고, 어디를 도착했는지 누군가 내 가방을 내게 갖다 준다===30*--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