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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꿈(Q&A)★

1230-2

작성자일레븐|작성시간26.06.22|조회수25 목록 댓글 0

                                                             1230-월

 

 

 

1.

...이곳은 어딘지? 실내이고...

경찰도 한명있었고....

내가 한 자료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하나도 없는?....

난 이상황이 너무 화가나서...말끝마다 씨발 씨발하고있다....

 

(상황이 바뀌어)

김창성아저씨가(친척,고인) 내게 4일 남았다고(?) 말한다...

부근에 살고있는 자신을 보러오라고?..말하는

난 아저씨보러가려면 선물도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상황이 바뀌어)

원단창고이고....

저쪽에서 직원들간에 오가는 대화가 들리는데...

손님이 원단구매하려고 온듯?..내용을 들으니 직원들이 마음만 있으면 판매할수도 있을텐데..

하고 생각하던 기억이....

이승훈(7,7 예전직장 부하직원)이도 등장하고...

 

난 (자투리?)저지원단 1롤을 손에 들고서...

이곳 원단창고에 쌓아놓은 원단틀에 그 가장자리에다가

들고있던 원단을 올려놓고 수평을 유지하려고 애쓴던 기억이.....

 

 

2.

아내가 말하길

이곳에서 알게된 사실이?..

마르타(카톨릭 세례명,아내 지인)도 다른이들과의 관계에서는

돈관련해서 ..라는 사실,,그리고 그단위도 수십만원이라는...

(도대체 뭔소린지는?????)

 

 

3.

내가 파마한후에

거울보면서..내헤어스타일을 확인하는데 멋져보인다...

특히나 머리윗부분 가운데는 다른때의 파마보다

이번에는 들뜨지도 않고 차분하게 파마가 잘된

손으로 머리윗부분을 만져가면서

스스로도 너무 흡족하고

오늘 나가서?....

 

 

4.

...내가 서있다가...바닥에 떨어져있던...

오래된 아버지독사진 한장을 줍는다...

 

 

5.

이곳은 넓은 마루같은 형태의 장소이고...

이곳에는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각각 여러개의 좌식책상(상)?들이 사람들앞에 놓여있는 구조...

내가 이곳에는 어머니,이모와 함께 와있었고

이제 나서려고하는 상황이다...

어머니가 안보이는데?..어디가셨나?..어머니가방?도 그대로 있는것을 확인하고

이제 나서려고 자리에서 사람들이 일어섰고

갑자기 이모가, "꽃이피면 같이울고..."그 옛날노래 ...흥얼거린다...

.....봄날은간다(백설희(1,29-10,5,5 가수).....

그리고는 이모가 날의식해서는, "알어!!!!" 하고는 그만멈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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