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월
1.
...이곳은 어딘지? 실내이고 경찰도 한명있었고.[22]
내가 한 자료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하나도 없는?..
난 이상황이 너무 화가나서...말끝마다 씨발 씨발하고있다...==18
(상황이 바뀌어)
김창성아저씨가(친척,고인=45) 내게 4일 남았다고(?) 말한다...===4
부근에 살고있는 자신을 보러오라고?..말하는
난 아저씨[45] 보러가려면 선물도 [4]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상황이 바뀌어)
원단창고이고....
저쪽에서 직원들간에 오가는 대화가 들리는데...
손님이 원단구매하려고 온듯?===10
..내용을 들으니 직원들이 마음만 있으면 판매할수도 있을텐데..
하고 생각하던 기억이....
이승훈(7,7 예전직장 부하직원)이도 등장하고...==이월
난 (자투리?)저지원단 1롤을 손에 들고서...[3]
이곳 원단창고에 쌓아놓은 원단틀에 그 가장자리에다가
들고있던 원단을 올려놓고 수평을 유지하려고 애쓴던 기억이...===가로연번
2.
아내가 말하길===9/2
이곳에서 알게된 사실이?..
마르타(카톨릭 세례명,아내 지인)도 다른이들과의 관계에서는
돈관련해서 [36]..라는 사실,,그리고 그단위도 수십만원이라는...[36]
(도대체 뭔소린지는?????)
3.
내가 파마한후에[28]
거울보면서..내헤어스타일을 확인하는데 멋져보인다...=====10/21 플
특히나 머리윗부분 가운데는 다른때의 파마보다
이번에는 들뜨지도 않고 차분하게 파마가 잘된
손으로 머리윗부분을 만져가면서 스스로도 너무 흡족하고 오늘 나가서?....
4.
...내가 서있다가...바닥에 떨어져있던...
오래된 아버지독사진 한장을 줍는다...===29[31]
5.
이곳은 넓은 마루같은 형태의 장소이고...[10]
이곳에는 사람들이 모여있는데...
각각 여러개의 좌식책상(상)?들이 사람들앞에 놓여있는 구조.
내가 이곳에는 어머니,이모와 함께 와있었고===36[2]....31
이제 나서려고하는 상황이다...
어머니가 안보이는데?..어디가셨나?..어머니가방?도 그대로 있는것을 확인하고===30
이제 나서려고 자리에서 사람들이 일어섰고
갑자기 이모가, "꽃이피면[25] 같이울고.[26].."그 옛날노래 ...흥얼거린다...====34
.....봄날은간다(백설희(1,29-10,5,5 가수).....
그리고는 이모가 날의식해서는, "알어!!!!" 하고는 그만멈추는....===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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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비의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일레븐님
☆ ☆ 1130회 =15=19=21=25=27=28..40, 이월=28, 가로세로연번=21,28,27 동끝=15=25, 격연번25=27,19.21
미용실안에는 어제봤던 사람들도?...아는사람들도 보이고
남자손님들.남자미용사도.미용실안에 사람들이 많은듯
난 한쪽에 거울앞에 의자에 가서앉고는===21일
거울보면서 손으로 이마를 드러내 머리를 쓸어넘긴다
---일레븐(42-11.21)
270회차--5-9-12-20-21-26/27,,이월수-5-20,,,콜드수-21-26,,세로연번--5-12,,20-21-가로연번,,,26엔딩..동형수-12-21
저수지님이(42세9.16) 내사무실에 놀러온듯....==생월수 출-9월
.내가 거울을() 봅니다. ===21일 출 ........얼굴과 어깨,가슴까지만 나오는듯...보니,파마머리에(9끝수--9/27역시 수지니님 굿)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거울보면서 뭐가 특이한가요?,,,,,21일출 --9(27)
아내가(9일출)...아는 언니와(12.19.42==12월출)함게 서서 얘기를() 나누는데... 아내의 등이() 보입니다.===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