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팀이 각성한듯
축구하는데 비오는데도 잘하고ᆢ
내가 뭔가 타고 움직이는데
아이들도 따라타는듯 놀아주고ᆢ
과일이 땅에 많은데 사과가 땅에있고
정준호가 학교 과일인데 누군가랑 먹고있어서
나도가서 사과하나를 주워먹고ᆢ
그렇게 가려다 한 학생에게 먹으라고 챙기니
자기는 이따먹겠다해서 웃으며 알겠다하고
그러다 과일 옆땅보니 반정도 맨땅여서
팀장님께 허락맡으라며 정준호를
팀장이라부르니 밑에서 알아들은듯
정준호에게 말하고
타로인지 뭔 글쓴걸 다시 만들어야지
하고는 누군가랑 움직이고ᆢ
남자인데 일행인듯 만든 노래를 부르니
안고있는 2ㅡ3살 아이가 웃으며 좋아하길래
음악모르는 아이도 좋아할 정도면 이건
잘만든거라 하고ᆢ
친구가 알바간 곳인데
나도 뒤에 줄서고ᆢ
친구가 가는곳으로 따라가려는데
마법처럼 외곡된듯 보이는곳으로
친구가 들간듯ᆢ
차타고 가는데 옆차랑 가까워지더니
접촉사고났고ᆢ 차문 열으라해서 여는데
뒤오토바이가 오더니 우리차 뒤에 박은듯 기대놓고 있고
여자친구가 납치된듯ᆢ
아빠가 데리고 간건지 한통속인지ᆢ
나랑있는 사람테 전화해 자꾸 뭘 요구하는 듯해서
경찰에 신고한다하고는 알아보니
누가 전주에 알아보라하고ᆢ
또 통화하는듯 해서 경찰신고 했다고
거짓말하니 핸폰에 영상전화하고 있는듯
그쪽 남자들이보이고ᆢ
핸폰에 여자친구 건들지 마라하는데
화면에 여자가 이상행동 하는데
반은 남자고 반은 여자라하고ᆢ
뭔가 음식먹다 목에걸린듯 손으로
끄집어내고ᆢ
어떤 남자가 말을 전해주라는데
대충전해주고ᆢ
곧 문제생길까 옆에 여자분께
저격총 있죠? 하니 있다고 하고
반대가서 한명씩 제거가능하냐하니
가능하다하고ᆢ 김소연인듯ᆢ
그순간 조직보스인듯한 사람과
부하들이 몰려왔고
나와 한 남자가 위로 올라오니
아래서 왜그랬냐길래 나는 전해줬다하고ᆢ
껌씹다 뱉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