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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꿈(Q&A)★

1230-3

작성자일레븐|작성시간26.06.23|조회수31 목록 댓글 2

                                                            1230-화

 

 

 

 

1.

신철완(10,6 고향선배)선배와 내가 함께...

선배가 아는 지인의 카페?..지인이 이곳 여사장?...

인테리어가 남다른?....

 

선배는 먼저갔다고...여사장이 내게 알려준다

내가 가려고 나서는데...여사장이 내손에 염주팔찌?(염주알이 듬성듬성 달려있는  깃털같은것도 달려있던?..

신비로운?..) 쥐어준다...

난 가방(백팩)을 맨채로 그위에 롱코트를 입는데...

아차싶은 불편한 잘못입은 가방은 맨나중에 했어야했는데....

이곳에 천정에 달려있는것이 ...천정에 레일따라서 움직이는 우주선(?)같은 모양의

움직이는데?..조명?....

 

저쪽에서 ..신철완선배와 남자가 모여 서있는데

남자가 선배에게 이곳에 여사장과 잠자리를 하라고(?) 종용하는데...

선배가 알아서하겠다고..하는듯.....

 

 

2.

여자가 도착해서는 이곳에 있던 남자와 함께 선채로 ....

여자가 알려주는데...

"아베(9,21-22,7,8 일본총리)"가 관련되있다고...말한다

그말에, 내가 "아베는 숫자 10인줄 알았는데?.." 하고 말하자

그 여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3.

고향집 우리집 기와집이고.....

나무대문바로 안쪽에 쪽방앞에 쪽마루에

내가 친동생(3,25 고인)과 나란히 앉아있는데

내왼쪽에 앉아있던 동생은 추리닝바지(밝은색)차림이고 측면에 삼선?(아디다스)같은....

아버지가 오셨고

아버지가 (적은돈?)심부름을 시켜서 내가 동생을 보낸다....

동생은 심부름갔고, 그자리에 아버지가 앉았고, 우리는 나란히 앉아있는데

아버지가 내게 엔화지페로 2만엔짜리 지폐1장을 꺼내어

내게 용돈필요하지! 하고 주시는데, 지폐크기가(실물보다 2~3배 크다) 크다

내가 받고나서는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아버지에게 허리를 구부려 인사를 하면서 ,멋쩍어

"아버지께서 이러면 제가 바로!, 필요한것 있으시면 말씀만 하십시요,제가 하겠습니다!! 말하자

아버지도 웃으시면서, 흥이나서는 "그럴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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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나비의봄 | 작성시간 26.06.23 new 1230-화

    1.신철완(10,6 고향선배)선배와 내가 함께
    선배가 아는 지인의 카페?.[19].지인이 이곳 여사장?
    인테리어가 남다른?. [28]

    선배는 먼저갔다고...여사장이 내게 알려준다
    내가 가려고 나서는데...여사장이 내손에 염주팔찌?(염주알이 듬성듬성 달려있는 깃털같은것도 달려있던?..
    신비로운?..) 쥐어준다...===18내지8끝

    난 가방(백팩)을 맨채로 그위에 롱코트를 입는e데
    아차싶은 불편한 잘못입은 가방은 맨나중에 했어야했는데..==30-37인지도

    이곳에 천정에 달려있는것이 ...천정에 [10]레일따라서 움직이는 우주선(?)같은 모양의 움직이는데?..조명?.


    저쪽에서 ..신철완선배와 남자가 모여 서있는데==10[6]
    남자가 선배에게 이곳에 여사장과 잠자리를 하라고(?) 종용하는데
    선배가 알아서하겠다고..하는듯



    2여자가 도착해서는 이곳에 있던 남자와 함께 선채로
    여자가 알려주는데..."아베(9,21-22,7,8 일본총리)"가 관련되있다고...말한다===21
    그말에, 내가 "아베는 숫자 10인줄 알았는데?.." 하고 말하자
    그 여자가 "아니라고!!" 말한다.==10-아니고 21
  • 작성자나비의봄 | 작성시간 26.06.23 new 3.

    고향집 우리집 기와집이고===이월
    나무대문바로 안쪽에 쪽방앞에 쪽마루에[10]
    내가 친동생(3,25 고인)과 나란히 앉아있는데===3월

    내왼쪽에 앉아있던 동생은 추리닝바지(밝은색)차림이고 측면에 삼선?(아디다스)같은...==대각연번
    아버지가 오셨고===18[2.9-생신,,11.16-기일)==2-11
    아버지가 (적은돈?)심부름을 시켜서 내가 동생을 보낸다....

    동생은 심부름갔고, 그자리에 아버지가 앉았고, 우리는 나란히 앉아있는데
    아버지가 내게 엔화지페로 2만엔짜리 지폐1장을 꺼내어===2[20]
    내게 용돈필요하지! 하고 주시는데, 지폐크기가(실물보다 2~3배 크다) 크다
    내가 받고나서는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아버지에게 허리를 구부려 인사를 하면서 ,멋쩍어
    "아버지께서 이러면 제가 바로!, 필요한것 있으시면 말씀만 하십시요,제가 하겠습니다!! 말하자
    아버지도 웃으시면서, 흥이나서는 "그럴까!!" 하신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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