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노 블랑은 샤르도네와 구별하기 힘들정도로 비슷하다. 샤르도네보다는 약간 바디감이 적으며 산도가 높은 편이다.
이 포도는 여러 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다. 알사스, 독일, 이탈리아, 헝가리에서 재배된다. 이탈리아 북부에서는 피노 비앙코(Pinot Bianco)라고 불르기도 한다. 이 포도로부터 생산된 와인은 풀보디 화이트 와인이다. 프랑스에선 이 포토가 알사스에서 특별히 인기가 좋다, 그곳에선 이 포도가 화이트 와인과 스파클링 와인을 둘다 만드는 기초적인 포도이다, 크레만트 드 알사스. 하지만 헷갈리게도 알사스의 AOC와인에선 '피노블랑'이란 명칭이 그 와인이 순수하게 피노블랑이란 소리는 아니다.(이것은 피노그리스와는 차이가 있는데 그것은 알사스에서선 진정한 변종 명칭이다.) 오히려, 그 명칭은 그 와이트 와인이 피노 부류 포도로부터 만들어 졌다는 것을 말한다. 알사스 호칭 규칙에 따르면, 리노 블랑 종휴과 옥제로이스 블랑, 피노 그리스, 피노누아(피부 접촉없이 만들어진 와인)은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피노 블랑과 옥제로이스와의 혼합니 가장 평명하다. 대부분의 풀보다 피노 블랑 와인은 알사스 지방 것이고, 그것은 스피이시하고 스모키한 특성과 일반적인 신맛이 있다. 그리고 이 특성든은 옥제로이스 포도로부터 온다.
다른 지역의 이름
피노블랑의 이름은 지역에 따라 다르다. 오스트리아에선 위스버건더 또는 크레브네르로 불린다. 헝가리에선 훼어 버건디라 불리고, 이탈리아, 스페인게선 피노 비앙코라 불린다. 제크 공화국에선 룰랜크 바일이라고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