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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간 큰 사장

작성자언즉시야|작성시간13.08.25|조회수29 목록 댓글 1

간 큰 사장

 

증인으로서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판단한 법원에서 필자(원고)의 요구를 받아들여 증인으로 채택되었고 나아가 2013. 7. 9. 원고가 작성한 증인신문사항을 증인에게 송달하여 같은 해 8. 22. 하오 330분 부산지방 법원 306호에 출석하여 증언하도록 충분한 소명과 방어권 및 시간을 부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오천콜 사장은 출석하지 않았다.

 

그래서 필자는 재판장님께 강력한 처분을 요구하여 1회 출석을 하지 않았음에도 과태료 100만원(민사소송법 311(증인이 출석하지 아니한 경우의 과태료 등)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한 때에 법원은 결정으로 증인에게 이로 말미암은 소송비용을 부담하도록 명하고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한다.) 을 부과 하였다.

금액은 얼마 않지만 상징적 의미는 상당히 큰 것이다.

 

나아가 재판부에서는 2013. 9. 12. 하오 17시에 재출석하도록 소환장을 발부할 것인데 그래도 출석을 하지 않으면 국립호텔인 주례구치소에 감치(구속수감)될 것이다.

 

반드시 필자는 이 날 출석하지 않으면 위와 같이 주례구치소에 감치(구속수감)시켜 놓고 입을 열게 할 것이고 만에 하나 위증을 하게 되면 위증죄로 구속시킬 것이다.

그러나 진실을 진술하면 승소가 되어 노조설립증을 움켜쥐는 것은 당연.

 

우리 부산민주대리운전노조()에서는 두 가지를 가지고 즉 행정소송을 통하여 악덕대리운전업체인 오천콜을 압박하고,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및 부당노동행위를 터 잡아 구제신청을 하므로 또 다른 압박을 하고 있다. 

 

따라서 양쪽 다 못 빠져 나가도록 교묘하게 압박을 하므로 자멸의 길로 유도하여 두 손을 들도록 협공작전을 구사하는 것이다.

 

행정소송에서 나온 자료를 가지고 부산지반노동위원회에 제출하고, 부산지방노동위원회에 제출한 자료를 가지고 행정소송에 활용하므로 양쪽 다 승리로 이끄는 것인데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어느 한 쪽도 빠져 나올 수 없도록 올가미를 씌워 놓았으므로 벌써 횡설수설한다.

 

이러하듯 법원을 우습게 알았으니 대리기사들은 발톱에 때만큼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인데 적당히 주물서는 안 되기에 확실히 주물서서 7일 간의 감치(구속)가 아니라 근로기준법 위반 및 노조법 위반 등으로 집단고발 및 고소를 통하여 상습법으로 몰아 반드시 준엄한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할 것이다.

 

우리의 1차적 목표는 노조법에 의한 노조설립신고증 교부가 우선이고 이는 부산민주대리운전노조()의 조합원들이 단결하여 투쟁하고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적법한 법률을 적용하여 법정투쟁인 만큼, 노조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유리한 자료를 제공하는 역할을 분담할 때 가능한 만큼 우리 조합원들의 사기는 중천을 찌를 만큼 높아, 해고를 두려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오천콜 사장은 2013. 9. 12. 하오 5시 법정 306호에 출석을 하고 안 하고는 권리이겠지만 증인으로 채택 된 만큼 꼭 얼굴이나 한 번 보았으면 참 좋겠다.

 

만약 또 다시 출석을 하지 않으면 반드시 법에 따라 국립호텔인 부산광역시 사상구 주례동에 위치한 주례구치소에 감치(구속)시켜놓고 출석하게 하여 강도높게 신문할 것이다(법원은 증인이 제1항의 규정에 따른 과태료의 재판을 받고도 정당한 사유 없이 다시 출석하지 아니한 때에는 결정으로 증인을 7일 이내의 감치(監置)에 처한다.)

.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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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뱀파이어 | 작성시간 13.08.26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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