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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나라 - 닝그루테라스

작성자우먼파워| 작성시간12.07.13| 조회수391|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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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홀릭 작성시간12.07.13 바람의 가든ㅋ 사진빨에 믿지 말자를 뼈속 깊이 느낀곳입니돠!!! 구운우유ㅜ 이번엔 꼭 먹고말리
    하엿는데ㅜ 또 다시 놓쳐버려 넘 슬픕니다
    이거 때문에라도 다시 북해도에 가야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 우먼파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3 푸하하하... 구운우유에 얽힌 슬픈사연... 웃으면 안되는데 어쩌나...
  • 답댓글 작성자 루사(김윤희) 작성시간12.07.13 나도나도 구운 우유 먹고 싶다...너무 아쉬워~ 우리 또 갈까?^^
    구운 우유도 먹고 생우유도 먹고 라벤다 아이스크림도 먹고 치즈도 먹고
    초밥도 먹고 카레도 먹고....먹을게 너무 많아~^^
  • 답댓글 작성자 홀릭 작성시간12.07.13 맞죠 언니 ㅠㅠㅠ ㅋㅋ 집에와서 냉장고를 열어보고 흐뭇했어요 ㅋㅋ 나의 사랑 호로요이와 로이스들이 숨쉬고 잇는~
  • 작성자 beth 작성시간12.07.13 요정를 봤다는 남편의 우스개..
    정말 요정이 살것같이 이쁘다는 얘기지요.
    작은 공방들..이쁜 나무집..

    진한 커피향이 너무나 아쉽게 남았던 "모리 노 도케이"
    시간 여유가 있었다면 ....생각하니 지금도 아쉽네요.
    홀릭님..저랑 같이 가실래요..?
    홀릭님은 구운 우유..전 커피....어때요?
  • 답댓글 작성자 홀릭 작성시간12.07.13 가요!! 가요!! 전 언제든지 준비되어있습니다!!!
    구운 우유 ㅠㅠㅠ 흐어~~~
  • 답댓글 작성자 루사(김윤희) 작성시간12.07.14 홀릭아~ 돈 모아서 같이 가자^^
  • 답댓글 작성자 우먼파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7.14 앗, 요정은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는 건데.....ㅋㅋ
    모리노도케이는 정말 아쉽게 되었어요. 카운터에 앉아 직접 워두를 갈아 핸드드립으로 내려마셔야 했는데 말이죠.
    어쩔 수 없지요. 겨울에 다시 한번...^^
  • 작성자 모래공주 작성시간12.07.16 한참 한국이 더울때라. 기분좋은 서늘함이 너무나 좋았던 닝그루 테라스.
    홀릭님 다음번엔 제가 쏠께요~~ 한 풀어야죠... ㅋ
    위는 구운 푸딩 밑은 차가운 우유. .. 재미나고 달콤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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