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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여행] 한국사람 잘 모르는 가성비 좋은 카모테스 섬

작성자찰카|작성시간26.06.23|조회수20 목록 댓글 0

코로나 이후 전세계가 물가 상승으로 필리핀 세부 막탄도 요즘 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세부로 가는 직항도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하지만 세부근교 카모테스 섬은 한국여행사 상품이 없는 탓에 아직 가성비 좋은 여행지로 남아 있습니다.

카모테스는 눈부신 아름다움과 진정한 휴식이 필요하신 분들에게는

꿈에 그리든 그런 조용한 필리핀의 어촌 시골마을입니다.

이곳 카모테스에 제가 좋아하는 스쿠버 다이빙을 마음껏 하려고 2017년에 다이빙샵 하나 만들고

한국여행객들의 편의를 제공하는 쉼터 같은 곳으로 한국인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있는 자유가 있는곳 카모테스

더 유명해제게 전에 꼭 가봐야 하는 섬입니다.

카모테스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바다로 바로 입수하는 미끄럼틀까지 온가족이 정말 푹 쉴 수 있는 그런 섬  입니다.

카모테스에는 세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대나무 뗏목으로 만든  발사를 타고 바다로 나가 호핑투어를 합니다.

이미 15년전에 자리를 잡은 유럽인들이 만들어 낸 시스템은 맛있는 먹거리를 만들었습니다.

필리핀 전통 숯불 바베큐로 시작해서

코코넛을 이용한 이런 특별한 음식에서부터

필리핀 전통 밥상같은 한국의 도가니 탕 같은 음식 불랄로도 있고

코코넛을 이용한 아이스크림 디져트 까지 몇날 몇일은 맛난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기에 제가 좋아하는 회 까지 새로운 한국메뉴 하나 더 했습니다.

꿈결같이 흘러가는 하루는, 또 다른 내일을 꿈꾸며 저물어 갑니다.

필리핀 세부 카모테스 휴식하기 참 좋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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