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가는 길
하지만 외롭지 않은 길
앞서거니 뒤서거니 다 같이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바설산 탐방(?)을 마치고- 이미 차로 산에 올랐고, 등산이라 하기엔 좀 .....
중도객잔으로 돌아갑니다
따뜻하고 유쾌하고 즐거웠던 우리들의 숙소로
아침에 눈을 뜨고 창밖을 보니
산 위의 눈이 더 뚜렷해졌어요
밤새 산이 더 가까워졌나? 했더니
저 혼자 조용히 눈이 내렸다네요
간밤에 잠깐 만났던 외국 청년에게의 작은 선심(?)이 아침에도 이어졌었죠.
나시객잔의 창밖엔 바람이 거세었지만
창 안에는 온기가 가득~~~~
우리들의 기다림과 동지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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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클레오파 작성시간 17.03.26 창원역 힘찬병원옆
ktx주유소 2층
백두산 트레킹 크럽이랍니다
저는 우연한 인연으로 같이 남미여햄을 했답니다
나쁘진 않았지만
사람마다 평이 다르니
판단은 본인 몫이겠죠?
트레킹 여행 저는 만족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같이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3.26 남미를 트레킹으로요?
고생 좀 하셨겠는데요
남미 어디어디를 다녀오셨어요?
궁금하네요
저는 패키지로 중남미
못 간 명소가 몇 군데 있어서 아쉬워서...
정보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클레오파 작성시간 17.03.26 같이가여 파타고니아 w트레킹
우유니사막
마추픽추 와이나핔추
폐루 볼리비아 등등 -
답댓글 작성자같이가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3.26 클레오파 빠진 곳은
우유니 나스까라인 티티카카호 입니다
언제 한번 가 지려나...싶네요
우유니도 고산증세가 심하다고 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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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클레오파 작성시간 17.03.26 이곳 드빙에서도 중남미
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가능하면
드빙으로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