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강 고성의 야경
중도객잔에서의 오골계탕과 닭볶음탕
고산증 후유증으로 오골계 다리 1개로 끝내고 얼마 먹지를 못했네요
하지만 중국산 41도의 음료수 덕분에 약효와 분위기 UP
그래서 뒷날, 남은 위엔화 탈탈 털어서 좋은 약 한 병 구입했습니다
중도객잔에서 바라본 유채밭
이런 고지에서도 유채는 잘 자라는구나! 하고
중도객잔에서 호도협 정복 차 출발 직후
민가 근처이긴 하지만
이렇게 높은 곳까지 다니는 트럭이 신기하고 고마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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