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구당 못지 않은 중부지구당사의 참혹한 현장...ㅋ)
오늘 오후 루떼님의 자택에서 [모두의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엄숙한 연말시상식 상품포장행사가 진행되었답니다.
예상치 못한 보름달님의 섬세한 포장솜씨를 발견한 것은 하나의 수확이었으나,,
(곰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는 루떼님의 시의적절한 발언이 있었음.)
그 감동이 채 가시기도 전에 순식간에 벌어진
보름달님의 <칼로 장판 긁기> 및 <상품 훼손>으로 인해
루떼님의 폐결함이 심장결함으로 전이될 뻔한
사건이 있었음을 전하는 바입니다.
스티로폼의 잔해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위의 사진을 보면
왠지 독특하고 화려한 포장이 기대되지 않습니까? ㅋ
루떼님은 현재 몸상태가 정상은 아니나
여러분의 성원정도에 따라 참석여부를 결정할 것이라 합니다..^^;;
(남자 얼짱상[일명 숫개미상]을 노리고 몸값을 올리기 위한 수라는 썰이 있음..
이 경우 친구님과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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