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촌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친구| 작성시간06.02.09| 조회수465|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미 작성시간06.02.09 크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2.09 그 외마디는 실망의 탄식입니까 기겁했을 때 지르는 비명입니까?..예? 아미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청하 작성시간06.02.09 어느 지방의 여인촌에 갔다가 늘어지고 늘어진 살들을 보고 기절초풍하고 말았는데 친구님은 좋았는갑다.상상속의 그림들이 으~음~~~좋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2.09 청하님 댓글읽고 기절초풍 해불겄다~~(^^) 현란한 그림 상상 많이 하셨나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2.09 여러 제약상 광경을 직접적으로 묘사 못할 경우엔 빌미를 제공해 상상을 유도하는 방식을 사용하는것도 일종의 묘사나 표현 기법이라더군요.. 과거 무식한 군부 독재시절 심의라는 별의별 제약 속에서 직업상 먹고 살기위해, 살아남기위해 몸에 익힌 응큼한 꼼수라면 꼼수랄까.....?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2.09 저야 뭐.....맨날 지겹게 보는 저하고 똑같은 모양새의 나체를 보고 제가 좋아할 건덕지가 없었죠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도 멘토르 작성시간06.02.09 폰트가 너무 작아서 눈 아파요...ㅡ.ㅜ;; 눈 아파도 제목 때문에 자세히 읽었는데.....ㅡ.ㅡ*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름달 작성시간06.02.09 친구님의 현란한 구라에 듬뿍 버퍼링만 된 액박인 하루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