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이제는 글쓰기도 무안할 정도지 뭐에요..;;
너무 눈으로만 보다보니 모두가 저를 까먹을까 걱정되어 이리 글 남깁니다.
요즘 저는 무척이나 심난한 대학 4학년 생활을 하고 있답니다.
이제와 왜 나만 별나게 구는걸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작년에 별난소님은 별로 안그러셨던것 같은데..ㅠ.ㅠ
취업난이 점점 심화되어가고 있다고들 하고 여기저기 주변에서는 원서넣느라 정신없는 와중에..
아직도 뭘 해야할지 갈피조차도 제대로 못잡는 노리입니다..ㅠ.ㅠ
노리에게는 사회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할듯 합니다. 제게 힘을주세요..ㅠ.ㅠ
아참!! 늦었지만 뒹굴뎅굴님의 결혼.. 정말 축하드립니다^^
완전 부럽습니다..+_+ ㅋㅋ
그리고 보아하니 대전의 젊은이 님들은 모두다 애인이 생겼나보옵니다^^*
이런 경사가!! ㅋㅋ 어쩐지.. 오래도록 깜깜무소식이시더니이~~~~!!! ㅋ
어린 제가 안부연락도 자주 드리구 해야하는데 죄송하기만 하네요..^^ 오라버니들 보고싶어요^^ㅋ
한달 전 제 핸드폰이 박살이 난덕분에 연락처가 모두 사라져 버렸네요..;;
루떼님 사진보니 잘 지내시는것 같아 좋습니다^^ 뭐 항상 그렇지요? ㅋㅋ
개미당에 오면 그런생각이 들어요^^ 평화로운 작은 마을.. 이랄까^^
암튼 잊지않고 여러분들 소식 듣고 있으니 여러분들도 저 잊지말아주세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