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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송 알 송 알 ː

네 마음대로..

작성자낮은소리|작성시간05.11.09|조회수59 목록 댓글 2

외롭다 마라..

 

네 마음이 있기 때문에 외롭지 않을 것이다..

 

 

아프다 마라..

 

네 걱정이 있기 때문에 웃을 것이다.

 

 

돌아서지 마라..

 

네 가슴은 항상 열려 있을 것이다.

 

 

길 가다 주운 찢어진 돈에도

 

이미 나를 가엾이 여긴 네 마음이 담겨 있었다.

 

 

네 마음대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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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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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보름달 | 작성시간 05.11.09 으랏차차~~
  • 작성자새벽강 | 작성시간 05.11.09 낮은소리님 길가다가 돈 줏었나 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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