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ː 송 알 송 알 ː

예수

작성자멘토르|작성시간05.09.05|조회수101 목록 댓글 1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마태22,15-22 루가20,20-26
12 13 그들은 예수의 말씀을 트집잡아 올가미를 씌우려고 바리사이파와 헤로데 당원 몇 사람을 예수께 보냈다.

 14 그 사람들은 예수께 와서 이렇게 물었다.

 "선생님, 선생님은 진실하시며 사람을 겉모양으로 판단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아무도 꺼리시지 않고 하느님의 진리를 참되게 가르치시는 줄 압니다. 그런데 카이사르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바쳐야 합니까? 바치지 말아야 합니까?"

15 예수께서 그들의 교활한 속셈을 알아 채시고

"왜 나의 속을 떠보는 거냐? 데나리온 한 닢을 가져다 보여 다오" 하셨다.

 16 그들이 돈을 가져 오자 "이 초상과 글자가 누구의 것이냐?" 하고 물으셨다. 그들이 "카이사르의 것입니다" 하고 대답하자

17 "그러면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돌리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예수의 말씀을 듣고 경탄해 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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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변명하지 않았다.

 

변명이란 놈은 하면 할 수록 점점 복잡해지고, 화려해지다가 결국에는 스스로 내 변명이 원래 옳았다는 착각을 하기에 이르게 마련이다.

 

질문 따위야 못들은 걸로 하면 된다지만 질문 하나에 무너지고 말 진리라면 너무 허무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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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새벽강 | 작성시간 05.09.05 질문 하나에 무너질 진리는 이미 진리가 아닐것이오. 그런 진리라면 노상 도망다니느라고 볼일 다 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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