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이면
어느 마을을 가도
노랗거나 프른
조끼를 입은 노인들이
청소를 하거나
꽃밭을 가꾸거나..
마을 가꾸는데
열심히 일을 한다.
참 살기 좋은 세상...
젊은이들도 일자리가 없어서
중동의 열대 바람 속에서
돈 벌이를 하던 때..
지금도 동남아에서는
일자리가 없어서
우리나라로 밀려 들어와
돈벌이를 하는 젊은이들이
자꾸 늘어나는 세상에..
7~80이 넘은
노인들이 일을 하면서
한달에 얼마 씩의
급여는 받는 다는 건
우리나라가 그만큼
잘 사는 나라라는 거다.
늙어서도 일 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건
복받은 일이 아닐 수 없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