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 소재지를 가거나
시내를 찾아가야
어린 아이들을 본다.
마을에 박혀 있으면
아이들 모습도
아이들 소리도
전혀 들을 수 없는
따지고 보면
암울한 세상을 산다.
노인들만 사는 곳에도
아이들 소리는 들려야 하고
아이들 모습도
보여야 하는데
대 자연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지고
이제 하향 길로 접어든
사회가 이루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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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소재지를 가거나
시내를 찾아가야
어린 아이들을 본다.
마을에 박혀 있으면
아이들 모습도
아이들 소리도
전혀 들을 수 없는
따지고 보면
암울한 세상을 산다.
노인들만 사는 곳에도
아이들 소리는 들려야 하고
아이들 모습도
보여야 하는데
대 자연의 균형이
완전히 무너지고
이제 하향 길로 접어든
사회가 이루어 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