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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비...

작성자byun|작성시간26.06.20|조회수6 목록 댓글 0

아무리 기계로

농사를짓고

지하수를 퍼 올려

물주기를 한다고 해도

그것은 비상용

목숨을 이어가는

임시 대책일 뿐

역시 하늘에서

비가 쏟아져 야

모든 농작물이아

세상의 식물들이

제대로 자라는 거다.

언제 적 부터

날마다 비 예보는

분명하게 있었지만

비는 내리지 않아서

가슴만 태우더니

드디어 엊저녁 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늘로 이어지면서

가뭄이 해소 된 것 같다.

물에서 자라는

벼 일지라도

비를 맞아야

쑥쑥 자라는 게

농사가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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