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은 10시 반인가 끈낫는데
아 국가 고시 처음봐서 그런가요
9시까지 입실이라고 해놓고
9시되니가 필기구빼고 다 넣으라길래 이제 시작잇구나 했더니만
9시에 집에 넣게하고 시험은 9시 반부터군요 그동안 좀 잊으라는 것인지 ㅠㅠ
하루 밤을 꼴딱 샛더니만 시험보는데 몽롱하더군요 마치꿈꾸는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전혀 긴장감이 없었던ㅋㅋ
10시반에 끝나고 그 시간이면 농장가면 11시반에서 12시이겠지만은
마침 바로 옆이 5호선이 였고요 그러나
할머니께서 월요일에 전화오셔서는 동네장터에 있는 의상실 가서
윗도리 하나 해입고 싶다고하 셨었거든요 그래서는
농장 가고픈 마음 싹 접고 집에가서 한숨 자고 2시쯤
전화드렸더니 몇일 전에 옆집사람이랑 다녀왔다고 하시는거예요 ㅠㅠ
그랬으면 진작 전화를 주시지 농장가고 싶은거 꾹 참고 집에 간거였는데
하지만 뭐 너무 피곤해서 전철타고는 종점까지 가고 다시 갈아타고
반댓편 종점까지 갔다가 하다가 결국 못갔을지도요 ㅋㅋ
내일이면 가답안 나온다던데 한달 건성건성 벼락치기로 될런지 문제가 알듯 알듯했는데 ㅋㅋ
뭐 어떻게든 되겠죠 ㅋㅋㅋ
아참 이슬님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셨을텐데 전화 주셔서 감사해요 ^^
아 국가 고시 처음봐서 그런가요
9시까지 입실이라고 해놓고
9시되니가 필기구빼고 다 넣으라길래 이제 시작잇구나 했더니만
9시에 집에 넣게하고 시험은 9시 반부터군요 그동안 좀 잊으라는 것인지 ㅠㅠ
하루 밤을 꼴딱 샛더니만 시험보는데 몽롱하더군요 마치꿈꾸는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전혀 긴장감이 없었던ㅋㅋ
10시반에 끝나고 그 시간이면 농장가면 11시반에서 12시이겠지만은
마침 바로 옆이 5호선이 였고요 그러나
할머니께서 월요일에 전화오셔서는 동네장터에 있는 의상실 가서
윗도리 하나 해입고 싶다고하 셨었거든요 그래서는
농장 가고픈 마음 싹 접고 집에가서 한숨 자고 2시쯤
전화드렸더니 몇일 전에 옆집사람이랑 다녀왔다고 하시는거예요 ㅠㅠ
그랬으면 진작 전화를 주시지 농장가고 싶은거 꾹 참고 집에 간거였는데
하지만 뭐 너무 피곤해서 전철타고는 종점까지 가고 다시 갈아타고
반댓편 종점까지 갔다가 하다가 결국 못갔을지도요 ㅋㅋ
내일이면 가답안 나온다던데 한달 건성건성 벼락치기로 될런지 문제가 알듯 알듯했는데 ㅋㅋ
뭐 어떻게든 되겠죠 ㅋㅋㅋ
아참 이슬님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셨을텐데 전화 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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