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야기 광장!

올해 처음으로 물렸어요 ㅠㅠ

작성자annka|작성시간09.04.04|조회수67 목록 댓글 6
물렸어요 벌레랑 멀리하고 산지 오래 되었는데

올해들어 처음으로 뭔가에 물렸어요.ㅠㅠ

분명 8시지나서 대형할인점에 갈때만해도 괜찮았는데

집에 10시좀 넘어서와서 사온것들 가지고 배 좀 채우려고

준비하는데 가려운거 있죠 그래서 긁었는데

그런데 뭔가 톡튀어 나와있지 않겠어요

그것도 윗입술의 살과 입술의 경계선쯤에서 살짝 입술 안쪽으로요

그 뭐다냐 눈이나 코 입술 이런데 물리면 사람이 이상해 보이잖아요.

으흑 하필 입술을 물다니 딴데도 있는데ㅠㅠ



아 이제 벌레와의 전쟁이 곧 시작될꺼라는 예고장인듯 해요.

벌레와의 전쟁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아

날씨가 좋아져 맛난 제철과일 먹는 것은 좋지만

날파리들 맛난 밥먹고 있으면 파리들

그리고 자려고하면 모기들이 괘롭히죠 아아

모기야 모기장치니까 아주 근접을 못하더라고요 하하

벌써 2년째 잘때만은 모기걱정 없다는 친환경적이고

벌레죽이는 살충제 몸에도 않좋은거 사용안해서 좋고 그런거죠

어쩌다 이야기가 여기까지 온거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annk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4.04 4월이면 뭐 슬슬올때도 ㅡㅡ;;
  • 작성자이슬 | 작성시간 09.04.05 농장의 모기들은 깨어나긴 했는데 아직 결혼을 안했는지 물지는 않습니다. 깨어나자마자 곧장 카펜밥이 되어주고 있는 신세..쿄쿄
  • 답댓글 작성자annk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4.06 간만에 영양보충이군요 ㅋㅋㅋ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annk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9.04.06 물지만 않으면 좋을텐데 말이에요 하다 못해 가렵지만 않으면 좋을텐데 에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