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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랄라]시애틀에 도착후에 처음으로 글을 올려요~

작성자Nicholas|작성시간09.04.09|조회수134 목록 댓글 3
한 달이 조금 지나서 글을 올립니다. 근근히 들릴려고 했는데, 미국이 생각보다
인터넷 환경이 좋지도 않고, 살인적인 과제와 학습으로 조금 시간 내기가
힘들었는데, 오늘은 릴렉스 할겸 해서 아침에 학교를 다녀오고 나서
잠시 타코마라는 곳으로 내려가 바람도 쐬고 오고 했습니다.

미국 사진을 보여 드리고 싶지만, 매번 나오는 뉴스를 참조하시면 될거라는 생각을 하며
기회가 되면 올릴께요.

인터넷 환경이 구려서 올릴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거든요 ㅋㅋㅋ

저는 이곳에서 잘 지내고 있고, 이슬님이 궁금해 하는 유학에 관해서 조금 더 알아보니

이건 골수방에 올리도록 할께여 ㅋㅋ

아무튼 유학은 어릴때 가는게 좋기는 하는데, 돈이 많이 든다느게 사실인거 같고요.

여긴 다람쥐가 사람을 무서워 안하고 고속도로에는 녹용이 지천으로 깔려있는데도
사람이 눈독하나 들이지 않고, 조깅을 하는데 옆에서
토끼들이 풀뜯어먹는 곳이라는것에 놀라고 있습니다만 이제 무감감해지고 있습니다.

뭐 하나 사려고 하면 20분은 차타고 나가야지 된다는거 ㅋㅋ
조금은 다른 세상 같다는거...
마운틴 레이니어의 경치를 눈앞에서 바라보는 것과 무지개가 자주 볼 수 있는
정말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지만... 60% 이상의 흐린 날을 자랑하고
태평양의 기후 때문인지 하루에도 날씨가 수십번은 왔다 갔다 하네요 ㅋㅋ

나중에 사진을 올릴께요~ 몸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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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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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댕댕이 | 작성시간 09.04.09 타지에서 몸 건강 잘 챙기세요.ㅎㅎ
  • 작성자이슬 | 작성시간 09.04.09 어휴.,.. 그래..잘 살고있구나... 풍경이 사진처럼 느껴진다... 아무곳이나 찍어도 그림엽서같겠네... 몸무게 줄지않게 조심하구... 잘 먹어... 카페들려줘서 넘 고맙다...
  • 작성자annka | 작성시간 09.04.09 역시 가계가 가까이있는 건 한국이 좋군요 그래서 미국과 기타 국가 들은 집에 식료품 창고가 있나 봅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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