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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퇴치의 지름길... 개미헌터 "네펜데스"

작성자또아|작성시간10.03.12|조회수531 목록 댓글 18

 

아이들이 있는 가정이나 군것질을 즐겨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친숙한 존재가 바로 개미입니다.

 

개미가 있는 집에서는 과자부스러기라도 떨어지는 날에는 개미떼를 구경하기가 어렵지 않은 일이기도 하구요

 

농장에서도 커피믹스를 즐겨마시다보 부득이하게 믹스 찌꺼기가 책상에 흘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얼마지나지 않아 개미떼를 목격을 하게 되는 것은 정해진 수순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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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개미헌터인 네펜데스를 이용해보았습니다.

 

겨울이라 아주 큰 포충낭은 없었고, 책상에 큰네펜은 가져다 놓기도 부담스러워서 작은 네펜하나를 책상부근에 놓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난후에 개미가 없어졌음을 알게 되고....

 

신기한 마음에 네펜데스 포충낭을 하나 잘라보았습니다.

 

새끼손가락 두마디만한 포충낭이 얼마나 먹었겠나 했지만....

 

결과는....

 

사진에 보시는 바와같이 개미집을 하나 통채로 먹은것같을 정도였습니다.

 

대식가이자 개미의 천적임이 다시 증명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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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식물의 황제〃 | 작성시간 10.03.18 개미를 갖다 부은듯...정말 신기할 따름이네요 ㅎㅎㅎ
  • 작성자tiridunas | 작성시간 10.03.26 무시무시하네요...네펜데스 저산종으로 하나 입양하던가 해야지 뭔 개미가...-_-;;
  • 작성자Devil-sara | 작성시간 10.06.29 와 멋지네요 좋은 정보 잘쓸게요.
  • 작성자백룡 | 작성시간 14.07.04 네펜데스 이름 개미지옥으로 바꾸면 어떨까요?
  • 답댓글 작성자자연사랑 | 작성시간 14.07.08 백룡님말 대로 진짜 이정도면 엄청 먹은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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