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고도 좀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오늘 새벽에 꾼것인데요 잠에서 깨고 나서도 한창 멍 때리고 있었어요...;
전에 루시드드림 경험한적 3번정두 있구요 여기다 글도 올렷었어요..
이번껀 루시드드림이라고 해야되는건지 말아야 되는건지..
꿈에 전쟁이 터졌습니다..저는 민간이이였구요 학교 끝나고 친구들과 귀가 하고있었습니다..(고등학생임돠)
근데 친구들이 DMB를 보는데 전쟁 났다고 다 도망가는겁니다..
저는 서둘러 가족을 만나려고 집에 가고 있었는데 이모가 나오더니 제 가족이랑 함께 가니까 조심히
부산으로 내려오라는 겁니다..꿈에서 생각했습니다..'내 가족이랑 같이 내려가는데 난 왜 안데려가나..'
저는 아무 의심 없이 집에 이것저것 짐을 챙겨서 친구들과 모여 떠나고 있었는데 군사들이 쳐들어온것입니다
그것이 어느나라 군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다짜고짜 총을 들이 밀고 친구와 저를 향해 무차별사격을 했습니다..
아니 근데 ㅡㅡ 총에 맞았는데 왜 간지럽습니까..꿈에서 계속 웃었습니다..총맞고 웃었어요..
좀 이상하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손가락을 꺾어봤는데 안꺾이는 겁니다..'아 그럼 꿈은 아닌데..'라고 생각하곤
계속 웃으면서 손가락을 꺾는데 아무리 꺾어도 꺾이지 않아서 있는데 군사한명이.."고조..손가락을 땡겨보시라요.."
라고 하는겁니다...그래서 아무 생각 없이 댕겼는데................와우 손가락이 길어지는겁니다..ㅡㅡ 이럴수도 있나요??
근데 아 바보같이 이건 손가락이 꺾인게 아니고 길어졌으니까 꿈이 아니다라고 생각함.. ㅡㅡ 이다음은 기억이 흐릿해서
안적을게요 이러다 깼는데 정말 멍하더라고요 ..............저랑 비슷한 경험 하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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