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계속 저에게 설교를 했습니다.
악과선은 언제나 대립하며
악행의 연장선속에서 선행따위는 빛도 보지도 못한다..라던지 -_-
계속 듣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건 현실이 아닌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소같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가입한후 이곳의 글들을 읽고 자각을 분명하게 해야겠다.생각했죠.
그래서 .."이거 아무래도 꿈같은데..rc를 해봐야겠다."라고 중얼거리는 순간
영상과 소리 모두 사라지고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순간 막연한 두려움도 있었고 조급함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결국 잠에서 깨더군요.
아쉽지만 다음에는 좀 더 잘할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거의 문턱까지 가봤으니 다음번에는 좀 더 수월하겠지요^^
게다가 오늘 꾼 꿈은 대부분 기억하고 일기로 적었습니다.
악과선은 언제나 대립하며
악행의 연장선속에서 선행따위는 빛도 보지도 못한다..라던지 -_-
계속 듣고 있는데 아무래도 이건 현실이 아닌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소같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가입한후 이곳의 글들을 읽고 자각을 분명하게 해야겠다.생각했죠.
그래서 .."이거 아무래도 꿈같은데..rc를 해봐야겠다."라고 중얼거리는 순간
영상과 소리 모두 사라지고 빨려들어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순간 막연한 두려움도 있었고 조급함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결국 잠에서 깨더군요.
아쉽지만 다음에는 좀 더 잘할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거의 문턱까지 가봤으니 다음번에는 좀 더 수월하겠지요^^
게다가 오늘 꾼 꿈은 대부분 기억하고 일기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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